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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룡건설산업(주) 2004년도 건설안전 사업계획

  • 글쓴이 : 관리자
    작성일 : 2014-07-31 15:34:42 | 조회: 1,291
  • 제 목 : 계룡건설산업(주) 2004년도 건설안전 사업계획 

    신 문 사 : 안전신문 
    발행일자 : 2004년 1월 일 


    김병규 계룡건설산업(주)(대표이사 李隣求) 안전환경부 부장은 2004년도 건설안전추진방향을 
    지난 97년부터 시행해 온 무재해 90일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, 발전이라고 꼽는다. 김부장은 
    "건설공사 성수기인 3월∼6월, 8월∼11월 상하반기 무재해 90일 운동기간을 정해 무재해 운동 
    기간 중 결의대회 및 교육, 집중점검을 통해 발생률 낮추고 사고발생현장은 월례회의시 현장 
    소장이 사고사례를 발표토록 해 동종재해예방에 노력할 것" 이라고 강조한다. 

    또 상하반기 일제안전점검을 통해 전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평가,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해 
    현장간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현장에 대해서는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현장직원에 대한 포상을 
    실시한다. 

    무재해 목표 달성 현장에 대해서는 인사고과 가점 및 중대재해발생 6개월 이내 산재사고 2건 
    발생현장은 현장소장 공사과장에 인사고과 감점 등으로 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있다. 
    전년도 재해현황 분석을 통해 사고예방을 위한 중점관리로 안전관리자 미배치 현장 및 건축 
    공사를 중심으로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망 설치, 안전벨트 착용 등 
    개인보호구 착용을 의무화해 전 직원의 안전책임의식 강화를 위해 공구별 안전책임자제도를 
    운영하고 있다. 

    또한 2004년 2월에는 사원, 주임 등 관리감독자 160여명에 대한 교육을 4일간 실시해 전 직언의 
    안전의식 향상 및 업무능률의 향상을 꾀하고 전담안전관리자 50여명에 대해서는 전문교육을 
    의무적으로 받도록 해 안전관리업무 능률을 향상시킨다. 

    근로자 안전교육을 위해 전 현장에 안전교육장 설치를 의무화해 신규채용자에 대한 집중교육 및 
    특별교육, 공종별 안전교육 강화로 근로자의 불안전행동을 사전에 예방한다. 

    이외에 전국 각 지역별 안전관리자 협의회를 구성해 월 1회 또는 분기별 협의회를 통해 각 현장의 
    안전관리 현황 정보를 공유하는 등 자율안전관리체제를 통해 현장의 무재해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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